Underhill, in Asan


아산 은행나무길 언덕 아래, '언더힐' 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똑 닮은 나즈막한 둔덕의 마당과 주황색 대문의 얼굴을 가진 집을 그렸습니다. 오래된 집의 기억 위에 리르만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덧붙여 디자인했습니다.

기존 건물에서 세련된 외장마감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변경하는것이 디자인의 핵심이었습니다.내부디자인의 요소를 리르의 감성을 담아 미니멀하게 구성하고, 심심할 수 있는 외부입면은 변화하는 얕은 언덕을 가진 마당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주었습니다.

구옥을 리디자인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오래된 집의 기억을 어떠한 방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상기시킬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기존 거실의 아주 오래되고 어찌보면 붉은 빛의 올드해보일 수 있는 우드

패널을 최대한 깨끗히 복원시키고 우드벽과 대비되는 색감의 화이트를 사용해 기존 우드패널이 극적인 포인트 요소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울과 유리의 반사와 투과라는 소재감을 활용해 시각적 공간 확장을 더해주었습니다.


Design                         Interior       Landscape    


Space                          Cafe


Address                       Asan, Chungcheong


Date                           June, 2020

Underhill, in Asan


 아산 은행나무길 언덕 아래, '언더힐' 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똑 닮은 나즈막한 둔덕의 마당과 주황색 대문의 얼굴을 가진 집을 그렸습니다. 오래된 집의 기억 위에 리르만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덧붙여 디자인했습니다.

기존 건물에서 세련된 외장마감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변경하는것이 디자인의 핵심이었습니다.내부디자인의 요소를 리르의 감성을 담아 미니멀하게 구성하고, 심심할 수 있는 외부입면은 변화하는 얕은 언덕을 가진 마당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주었습니다.

구옥을 리디자인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오래된 집의 기억을 어떠한 방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상기시킬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기존 거실의 아주 오래되고 어찌보면 붉은 빛의 올드해보일 수 있는 우드

패널을 최대한 깨끗히 복원시키고 우드벽과 대비되는 색감의 화이트를 사용해 기존 우드패널이 극적인 포인트 요소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울과 유리의 반사와 투과라는 소재감을 활용해 시각적 공간 확장을 더해주었습니다.


Design                         Interior       Landscape    


Space                          Cafe


Address                       112-134 Yeomchi-eup, Asan, South Chungcheong Province


Date                           June, 2020